재미를 더하는 요소 정도 같았어
난 교도소 끝나고 과거 얘기 시작할 때 몰입이 안되는 거야ㅋㅋㅋㅋ 남주가 이런 여희를 좋아했다면 금미가 빙의된 여희와는 그러면 안되는 거 아냐...? 하는 혼란 때문에ㅜㅜㅜ
여희랑 금미가 완전 다른 성향이니까 껍데기는 여희라도 알맹이는 금미인데.. 그럼 남주는 여주 껍데기만 좋아한 거야? 하는 생각 때문에 좀 짜게 식기도 했었음ㅋㅋㅋㅋ
양의 언덕은 미감이 제일 중요했던 기헌조,
교도소 한번 방문하고 다시는 올 일 없다고 한 기헌조의 피땀눈물이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