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로 그런말하는지 그런말하는사람들도 이해안되는건아님ㅁㅋㅋ 근데 내감상에선 잘 모르겠어
그냥 철저히 살기위한 수단으로서 누군가에게 잠시 기생하는 삶을 택했을 뿐인데 사실 이 기생이란것도 말이 안되는거같은게 처음에 정지헌이 미희 사정 알고 접근해가지고 상황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사람이 간절하면 지푸라기라도 붙잡고 싶어지는건데 미희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어떻게든 헤치면서 살아나가려고 했기 때문에 독해보이고 그런거지
약간 미희 나쁜년이란 사람들 스카이캐슬 해나 나쁜년이라고 하는거 봤을때 그 느낌이랑 비슷함 그저 바닥에 있던 사람이 위로 올라가려고 안간힘쓸뿐인데 왜 저렇게까지? 너무 독하다 표독스럽다 이런 느낌ㅋㅋㅋ 근데 그걸 또 독하다 나쁜년이다 사람이용해먹는다 < 이것도 뭐 틀린말은 아니고..
굉장히 여러생각 들게하는 캐릭이네 미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