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P야 왜냐면 저작품 호불호 많이 갈리는편인데 리뷰보면 호불호갈리는 이유가 저거임ㅋ
1권과 2권 남주가 다른 사람이라고
근데 나는 저게 너무나 호 포인트였던게 ㅠㅠ 후회남 이라고해서 카테고리 구분된걸 들어가 보다보면
후회를 하는건지 이게 구르는건지 전혀 모르겠게 밍밍~ 한게 정말 많단말임?
근데 무정의 봄은 적어도 남주가 여주 마음고생시킨거랑 엇비슷하게 자기가 셀프 호구짓을 해ㅋ
솔직히 그정도까지 호구 돼야하냐는데
1권에서의 문태헌이 여주에게 한짓 보면 그정도 굴러야 속 시원한거라고 생각함
막말로 여주는 신체적으로도 상해 입고 힘들었는데..
그래서 1권 2권 완전히 다른 남주 된거 난 너무 좋았음
근데 불호라는 사람들도 취좆하는거 아님!! 그것도 충분히 불호인 이유 있을거라고 생각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