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자노릇하다가 기차에서 들키는거까지 보고 답답해서 달려옴ㅠ오데트 정이 너무 안가는데 나중 회차에 잘 풀어져? 바스티안한테도 독자들한테도 오데트 품을만한 계기가 나와? 하차할까 고민이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