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본것 중에서는 이런 설정의 남주를 처음봐서ㅋㅋㅋㅋ
여주보다 권력없고 돈도 없는데 여주를 너무너무 갖고싶어서 미치는 남주
정은이한테 한번 대차게 까여서 시간 오래지나 다시 재회했을때는 무심,애증,철벽처럼 대하는것 같이 보여도 모든 오감이 정은이한테 쏠려서 질투하고 다시 갖고싶어서 미칠려하는게 너무 매력있고 섹시하게 묘사돼서 좋았어ㅠㅠ
와중에 정은이가 갈수록 좀 말랑해지는 모먼트보이면 차신현 좋아죽는것도 너무 좋았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