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ㅂㄹㅇㅅ에서 하는 부정결혼 봤어?
보는 사람 자체가 많이 없어서 안볼거 같긴 한디
생각보다 존잼이라 추천 박음
여주가 남주 애를 가졌는데 그대로 도망치고
5년 뒤에 남주가 악착같이 여주 찾아내서 벌어지는 로맨스임
남주 대사 일단 미쳤고
“나는 세상에 널린 게 도둑놈이라 누가 내 돈 들고 도망칠까 그 걱정만 했는데.”
어두컴컴한 골목에 가로등 불이 하나둘씩 켜지며 석현의 얼굴이 드러났다.
자비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이 싸늘하며 냉혹한 얼굴이었다.
달아나던 때 태란이 흘린 신발을 주웠는지 석현은 오른손에 태란의 단화를 들고 있었다.
“홍태란 씨가 내 애를 배고 도망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네. 내가.”
대사 일단 씨게 박고,,,
요즘 집착남에 빠져서 이런류만 보는데
존잼존잼ㅜㅜ
제발 한번만 봐죠라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