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가 현생이 잘 안풀려 술먹고 답답함에 산속 들어갔다가 웬 짐승같은 자연인 남주 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 다친 여주 어찌저찌 구해서 잠시 본인 집(=산속)에서 다리도 치료해줌

산속에 호우주의보로 남주 집이 무너져서 여주가 임시로 본인 집에 데려옴 잠옷 꼬라지봐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집으로 돌아갈거라는 남주... 근데 알고보니 남주가........




펜트하우스에서 베르사체 가운입고 한강뷰 내려다보는 부자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주가 새롭게 입사한 회사에서 대표와 직원으로 재회함ㅋㅋㅋㅋㅋㅋ클리셰 그 잡채인데 어우 간만에 설레는 웹툰 발견해서 덬들도 같이 보자고 영업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