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실 이상한 여주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이기적인 여주도 좋아하고
그래서 여주가 남주한테 한짓들은 쓰루 가능하거든 ㅋㅋㅋ
근데 편의점 알바 한달도 못하고 짤리는거
팀플하면서 코로나 걸렸다는 똑같은 핑계 5번 대는거
잔고 3만원인데 계속 택시 타는거
이런거 보면 너무 좀 욕설이나 비하표현 아니라 그냥 단어 뜻 그대로 경계선같아서 흠칫흠칫 하게됨 ㅠㅠ
더 읽으면서 여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될까봐 좀 무서워
남주한테만 똥차짓 하고 일상생활은 정상적으로 하는게 좋은데 ㅋㅋㅋ ㅠ 일단 2권까지 사놔서 읽고는 있는데 팀플 코로나 5번 거짓말 부분 읽고 약간 충격받아서 리더기 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