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플러스라서 영업 못하는게 너무 아쉬움 ㅠㅠ
그치만.. 꿈에서 자유로처럼 알음알음 알려질거라 믿어...
작가님 꼴잘알이심...
나무꾼을 살해하고 인간계에 갇혀 연예인으로 살아가던 선녀 '천모란'은, 자신이 연루된 살인사건 담당 형사 '사제하'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한편 그와 가까워질수록 잃어버린 날개옷의 행방이 드러나는데...
날개옷을 되찾기 위한 21세기 선녀의 피 튀는 복수, 증오, 그리고 사랑 이야기.




매일 플러스라서 영업 못하는게 너무 아쉬움 ㅠㅠ
그치만.. 꿈에서 자유로처럼 알음알음 알려질거라 믿어...
작가님 꼴잘알이심...
나무꾼을 살해하고 인간계에 갇혀 연예인으로 살아가던 선녀 '천모란'은, 자신이 연루된 살인사건 담당 형사 '사제하'에게 정체를 들키고 만다.
한편 그와 가까워질수록 잃어버린 날개옷의 행방이 드러나는데...
날개옷을 되찾기 위한 21세기 선녀의 피 튀는 복수, 증오, 그리고 사랑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