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월드 디테일한 전개 (쏘롱보다 집요하고 김)
2. 자기연민•축축 처지는 감정과잉 여주
3. 초반부터 핵심 갈등이 암시되는데도 곁다리 갈등이 계속 추가돼서 메인 갈등 해소까지 빙빙 돌아가는 전개
4. 현실적인 인간상이나 역경들
5. 호흡 긴 문체
연재로 보니까 단점 더 부각됨..
최신화까지 한번에 몰아봤는데도 답답해
스토리 전개는 하나도 안되고 예를 들면 일상 속 한 행동 묘사만으로 1화 잡아먹을 때도 있음
그리고 여주 ㅠㅠ 작가님 다른 여주들 대체로 좋아하는 편인데 봄그늘 여주는 힘들어 ㅠㅠ
여주 독백이 아련 우울할 때가 많은데 나이 생각하면 그렇게 천년의 사랑이야?싶어서 괴리감도 큼
남주한테 초점 맞추면 풋풋하고 아련한 순애물인데
여주한테만 시점이 바뀌면 드퀸의 지지부진하고 답답한 현실다큐 분위기로 바뀌어버림.. 여주가 이러니까 남주 매력도 점점 반감되는 것 같고
아무튼 기승전결의 전은 왔나?
메인갈등 아직도 안터져서 답답한 마음에 중간후기 써봄 ㅠ 초중반까진 재밌었는데 ㅠ
2. 자기연민•축축 처지는 감정과잉 여주
3. 초반부터 핵심 갈등이 암시되는데도 곁다리 갈등이 계속 추가돼서 메인 갈등 해소까지 빙빙 돌아가는 전개
4. 현실적인 인간상이나 역경들
5. 호흡 긴 문체
연재로 보니까 단점 더 부각됨..
최신화까지 한번에 몰아봤는데도 답답해
스토리 전개는 하나도 안되고 예를 들면 일상 속 한 행동 묘사만으로 1화 잡아먹을 때도 있음
그리고 여주 ㅠㅠ 작가님 다른 여주들 대체로 좋아하는 편인데 봄그늘 여주는 힘들어 ㅠㅠ
여주 독백이 아련 우울할 때가 많은데 나이 생각하면 그렇게 천년의 사랑이야?싶어서 괴리감도 큼
남주한테 초점 맞추면 풋풋하고 아련한 순애물인데
여주한테만 시점이 바뀌면 드퀸의 지지부진하고 답답한 현실다큐 분위기로 바뀌어버림.. 여주가 이러니까 남주 매력도 점점 반감되는 것 같고
아무튼 기승전결의 전은 왔나?
메인갈등 아직도 안터져서 답답한 마음에 중간후기 써봄 ㅠ 초중반까진 재밌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