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변태인지 밤에 잠 안올때 가끔 찌통 대리경험 하고 싶을때 있음
불행의 기원 2권 특히 여주 화장실에서 갇혀서 못나오는 부분
에피소드 한지유 나오는 부분
메배공 라이문트 배드엔딩 외전, 디아가 아호텝 부자 사형 소식 듣고 나서 좌절하고 탈옥하다가 붙잡히는 부분부터
물드는 밤(후회) 여주 결혼 생활 어디를 골라도 다 ㅈ같음
당완버 남주가 여주 엔조이라고 하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웃어요 쉽잖아 (내 기준 너무 심각하게 찌통 아닌 후회물 중 으뜸ㅋㅋㅋ)
사람도 리사이클링이 되나요 회사 사람들이 여주한테 못되게 굴어서 여주 정신병 비슷하게 온 파트 (이것도 남주 마음이 너무나도 원앤온리라 아주 스트레스는 아님)
어덜트 베이비 승규가 교무실에서 여자친구 생겼다고 자랑한거 전해 듣는거, "...사귀면 완규랑 놀아줄래?"
재가 된다 해도 회귀 전 결혼생활
재와 꽃 자살 전
유실 결혼생활, 특히 전 약혼녀가 남주 몸에 부비고 여주 혼자 집에 돌아왔을 때부터 ㅈㅇ 범벅 속옷이 여주에게 배달되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