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에 여조 죽고나서부터 전결 가더니
전개가 좀 억지스럽더니
완결나서 봤는데 후반엔 내용이 별로 없어서 아쉽당
무엇보다 남주가 몇년동안 뒤에서만 후원하고 지켜만 본게 이해가 안감 ㅠ 매력도 떨어지고
여주도 폐인처럼만 산것도
초반 텐션만 좋았으
중반에 여조 죽고나서부터 전결 가더니
전개가 좀 억지스럽더니
완결나서 봤는데 후반엔 내용이 별로 없어서 아쉽당
무엇보다 남주가 몇년동안 뒤에서만 후원하고 지켜만 본게 이해가 안감 ㅠ 매력도 떨어지고
여주도 폐인처럼만 산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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