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활은 판타지에 로맨스 한꼬집 이었는데 재밌게읽었거든 여기서 매력요소는 섬세한 세계관과 잘연결된 사건진행이었던거같은데
새를잊은마녀에게는 로맨스위주라 세계관에있는 마법요소가 살짝 가미된 로맨스인데 로맨스가 좀 피상적인느낌..?ㅋㅋㅋㅋ 마녀가 아무래도 감성이 결여된존재로나와서그런가?
이건 사건도 세계관도 곁다리느낌이고 로맨스가 주류인소설이어야하는거같은데 그런거에비해 로맨스는 부족한느낌이야
새를잊은마녀에게는 로맨스위주라 세계관에있는 마법요소가 살짝 가미된 로맨스인데 로맨스가 좀 피상적인느낌..?ㅋㅋㅋㅋ 마녀가 아무래도 감성이 결여된존재로나와서그런가?
이건 사건도 세계관도 곁다리느낌이고 로맨스가 주류인소설이어야하는거같은데 그런거에비해 로맨스는 부족한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