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딕라인 시리즈라고 신화 모티브로 나오는 레이블임
이번에 새로 나온 파이드라를 위하여 빼고 다 읽어서
혹시나 구매할 덬 있으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까하여 써봄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2번째로 나온 미딕라인시리즈
이거때문에 삼족섬꺼 다 읽기 시작함
미친 여주라길래 얼마나 미쳤나봤는데 정말 미친년임
신화를 이렇게 비틀어버리는구나 싶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음
다 읽고나면 남주가 불쌍해짐
미친년 좋아하면 읽는거 추천
다프네를 위하여
원래는 이게 처음인데 나는 2번째로 읽음
음....아폴론이 그리스신화 내 최애 남신이라 좋았다..ㅎ
초반에 자기를 좋아하는 다프네를 갖고 노는 아폴론이 좋았음
신화대로 에로스의 화살 맞고는 가장 잘난 남신이 애정을 구걸하고 애원하는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결말이 좋으면 다 좋아 이런 느낌이라서 좀 별로... 페르세포네에서 기대 최고치 찍고와서 실망함
프시케를 위하여
이건 2권짜리임
전작들에서 꾸준히 에로스 언급이 되서 기다리고있던거였음
이 시리즈에서 제일 달달함
프시케가 물음표살인마에 망충해서 귀여웠음
신화비틀기를 원한다면 비추 신화 그대로 감
2권이나 되는데 2권에서는 여주남주 같이 있는게 별로 없어서 아쉽
임팩트는 시리즈 중에서 제일 별로인데 스토리는 제일 무난함
아리아드네를 위하여
이번 신작이 이거랑 이어지는 내용임
디오니소스 이미지가 있어서 광기있는 내용일거라 생각했고
댓글들도 계략남주라고 해서 좀 기대했는데..
똘끼있고 음습하고 집착있는 계략남주는 맞음
근데 주인공들이 주인공같지 않아 돋보이지 않음
전작들에 비해서 신화 속 인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배경지식 없으면 조금 헷갈림
원작신화의 흥미진진함을 못 살렸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시리즈 문체가 장벽이 될 수 있으니 미리보기하고 구매하는게 좋을거같음ㅋㅋ
개인적으론 페르세포네>>프시케>다프네>아리아드네 순으로 재밌음
이번에 새로 나온 파이드라를 위하여 빼고 다 읽어서
혹시나 구매할 덬 있으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될까하여 써봄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2번째로 나온 미딕라인시리즈
이거때문에 삼족섬꺼 다 읽기 시작함
미친 여주라길래 얼마나 미쳤나봤는데 정말 미친년임
신화를 이렇게 비틀어버리는구나 싶어서 흥미진진하게 읽음
다 읽고나면 남주가 불쌍해짐
미친년 좋아하면 읽는거 추천
다프네를 위하여
원래는 이게 처음인데 나는 2번째로 읽음
음....아폴론이 그리스신화 내 최애 남신이라 좋았다..ㅎ
초반에 자기를 좋아하는 다프네를 갖고 노는 아폴론이 좋았음
신화대로 에로스의 화살 맞고는 가장 잘난 남신이 애정을 구걸하고 애원하는 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결말이 좋으면 다 좋아 이런 느낌이라서 좀 별로... 페르세포네에서 기대 최고치 찍고와서 실망함
프시케를 위하여
이건 2권짜리임
전작들에서 꾸준히 에로스 언급이 되서 기다리고있던거였음
이 시리즈에서 제일 달달함
프시케가 물음표살인마에 망충해서 귀여웠음
신화비틀기를 원한다면 비추 신화 그대로 감
2권이나 되는데 2권에서는 여주남주 같이 있는게 별로 없어서 아쉽
임팩트는 시리즈 중에서 제일 별로인데 스토리는 제일 무난함
아리아드네를 위하여
이번 신작이 이거랑 이어지는 내용임
디오니소스 이미지가 있어서 광기있는 내용일거라 생각했고
댓글들도 계략남주라고 해서 좀 기대했는데..
똘끼있고 음습하고 집착있는 계략남주는 맞음
근데 주인공들이 주인공같지 않아 돋보이지 않음
전작들에 비해서 신화 속 인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배경지식 없으면 조금 헷갈림
원작신화의 흥미진진함을 못 살렸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 시리즈 문체가 장벽이 될 수 있으니 미리보기하고 구매하는게 좋을거같음ㅋㅋ
개인적으론 페르세포네>>프시케>다프네>아리아드네 순으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