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중반까지만해도 디아티가 무조건 서브라고 생각했음;;
예언도 그렇고 레오 비중이 너무나 남주 포지션이어서 그냥 이어질줄 알았거든
여주는 꾸준히 디아티 좋아하고 이래서 혹시..?했는데 또 112화쯤인가 디아티랑 너무 허무하게 끝나길래
딱히 디아티랑 민것도 아닌데 급 허무해져서 잠깐 중도하차했거든
근데 최근화까지 읽어보니까 또 디아티가 여주랑 이어졌네 ㄷㄷ.. 내가 글을 너무 대충 읽어왔나싶어짐
사실 난 중반까지만해도 디아티가 무조건 서브라고 생각했음;;
예언도 그렇고 레오 비중이 너무나 남주 포지션이어서 그냥 이어질줄 알았거든
여주는 꾸준히 디아티 좋아하고 이래서 혹시..?했는데 또 112화쯤인가 디아티랑 너무 허무하게 끝나길래
딱히 디아티랑 민것도 아닌데 급 허무해져서 잠깐 중도하차했거든
근데 최근화까지 읽어보니까 또 디아티가 여주랑 이어졌네 ㄷㄷ.. 내가 글을 너무 대충 읽어왔나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