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이 작중에 등장하는 순간을 좋아하는데 마이끄도 완벽한 타이밍에 등장했어🥹

여기 이 부분도 좋더라 윤동주 시도 생각나고... 마지막 이재만이 할수있는 전투로 이야기가 귀결돼서 너무 좋아 마이끄 다시봐도 너무 좋은 이야기같아 귀신과 퇴마가 나오지만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이야기하고, 따스함이 있어서 읽고나면 힘이 생겨ㅜ


여기 이 부분도 좋더라 윤동주 시도 생각나고... 마지막 이재만이 할수있는 전투로 이야기가 귀결돼서 너무 좋아 마이끄 다시봐도 너무 좋은 이야기같아 귀신과 퇴마가 나오지만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이야기하고, 따스함이 있어서 읽고나면 힘이 생겨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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