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토리만 괜찮으면 그림체는 상관없다 주의인데.
이렇게 눈에 안 들어오는 그림은 처음인거 같다.
그나마 스토리가 나쁘지 않아서 2부 막바지까지 오긴 왔는데
아직도 언니인지 동생인지, 첫째왕자인지 둘째왕자인지,
얘는 누구 라인의 등장인물인지.
삼신할미는 상대가 삼신이라고 부르기 전에는 얘는 뭐야?? 이런다. ㅋㅋ
등장인물 구분안되는 거 외에도
구도도 너무 못 알아보겠어서
지금 무슨 상황을 그린건지도 잘 모르겠다.
다른 이들은 울면서 본다는데
나는 얘는 또 누구야.. 이러면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