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나오고나면 못볼거 같아서 후다닥 시작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는 술술템이라서 재밌넹 막 정치얘기 어려울줄 알았는데 뭔가 제도를 잘 이용한 느낌이 나서 시스템적인 재미가 있는거같어 주인공이 마냥 무결하고 정의만을 외치는 환상종도 아니라서 언제는 응원했다가 언제는 야 이건 좀.. 싶다가도 얘만한 놈이 또 없고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요지는 생각보다 안어렵다 읽을만하네 이거 다 읽으면 변호됨도 기웃거려볼까봐
잡담 ㅇㄹㅍ 요즘 ㅋㅋㅍ에서 의보사 보는중인데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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