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등쳐먹으면서 사는 여주랑
그런 여주한테 감긴 공작
그런데 남자들 등쳐먹으면서 사는 여주 사연도 너무 기구해서 넘 슬펐고 그런 여주한테 진심돼서 매달리는 남주 집착도 너무 좋았음..
여주는 매번 남주의 감금에서 벗어나려고 수차례 도망시도까지 하는데 결국 산책엔딩 나는것도
여주 약점 잡고있으면서 여주가 충격으로 기절하니까 남주가 엉엉 울어버린것도 걍 다 좋았슨
남자들 등쳐먹으면서도 사랑을 믿지않는 여주도 넘 좋았고
알면서도 속아주는 남주도 넘 좋았어
결국 여주가 남주의 순정에 넘어간것 까지ㅜㅜ
지금 2권 후반 읽고있는데 염병천병 사랑이 시작된것 같아서 일단 스탑하긴 했는데 (3권 완결)
그래도 요근래 봤던애들 중에서 제일 취향이엇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