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뭔 여주를 미워하면 미워하고 사랑하면 사랑하지 희망고문만 존나 하고
여주도 넘 천사병이라 답답하고
이건 그렇다치는데 이보라 소설이 다 그런데
애들이 다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님
지 죽이려고 칼찍한 애랑 다음날 만나서 농담 따먹기 하고 맨날 이런 식임
이게 쿨한거도 아니고 걍 속터져 죽을거 같음
물론 나중에 다 해결되고 해피엔딩되고 못된놈 망하는거 아는데
과정이 너무 고구마고 이해가 안됨
근데 후반부는 좋을거 아니까 꾸역꾸역 참는다
여주도 넘 천사병이라 답답하고
이건 그렇다치는데 이보라 소설이 다 그런데
애들이 다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님
지 죽이려고 칼찍한 애랑 다음날 만나서 농담 따먹기 하고 맨날 이런 식임
이게 쿨한거도 아니고 걍 속터져 죽을거 같음
물론 나중에 다 해결되고 해피엔딩되고 못된놈 망하는거 아는데
과정이 너무 고구마고 이해가 안됨
근데 후반부는 좋을거 아니까 꾸역꾸역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