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총 14권이라 엄두가 안나서 묵혀두던 건데 얼마전 무협땡겨서 그냥 열어봤거든 존잼... 읽말 고민하던 시간이 아까움ㅋㅋㅋㅋ
지금 10권까지 봄 너무 재밌음 최애캐는 당연히 일단 주인공인 단목련인데 그다음으론 단목비 넘 귀여움 누이한테만 앵기는것도 귀여움 자꾸 아기라 그러고ㅠㅠㅠ 우리 비아ㅠㅠㅠㅠ
남주 자꾸 비맞은 강아지인척 구는 것도 잔망스럽고 귀여움ㅋㅋㅋㅋ 단목성도 자매랑 같이 옷 맞춰입고 싶어하고 너무 기엽고 ㅋㅋㅋㅋ
아무튼... 이제 후반부 넘어가는 중이라서 걱정도 되는데 암튼 너무 재밌어서 요 며칠 자꾸 늦게 잠.. 끊을수가없어....... 추석연휴 넘 짧다 한 일주일 내리 쉬어야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