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때 카카페 무료작 중에 무명여배우인데 모두 날 알아 있었거든
예전에 재밌다는 이야기 듣기만 하고 표지 맘에 안 끌려서 치워뒀다가 무료 풀려서 찍먹 해보자 했다가
지금 계속 캐시 구입중 하하하하
이렇게까지 취향일줄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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