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분위기일줄 예상하긴했는데 그보다 더 날것으로 다크한듯ㅋㅋㅋㅋㅋㅋㅋ
여주는 제정신인듯 아닌듯한 낭창한 분위기라 오묘하고 남주는 좀 까진 mz무당인데 남주 조카도 좀 많이 까졌고.... 섬 분위기도 대체로 으스스하고 음흉하고... 좀 오싹한 장면도 있고...
뭔가 정상적인(?) 럽라물 기대했다면 안맞을수도 있겠음ㅋㅋㅋㅋㅋㅋ 난 스토리가 기대돼서 앞으로 더 볼거긴함 작화는 프롤만큼은 아니라서 쪼오금 아쉽긴한데 이만하면 감상에 방해되는 정도는 아니라서 내기준 ㄱㅊ한듯 남주 기골이 좋아... 여주도 몸 예쁘게 그림
산호의 관 제목이 무슨 스토리로 풀릴지 기대가 크다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