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제목이 좀 장벽인거같음 ㅠㅋㅋ 웹툰 보고 스토리 좋아서 웹소 후루룩 다 봄 밤 새서 다 읽음 중간에 멈출수가 없었어
큰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하게 전개되어서 좋음
여주 무력 먼치킨인데 엄청난 미인 설정까지 있고
남주가 완전 여우임 여주앞에서만 내숭 떨구 아주 맘에 들었음ㅋㅋㅋㅋ

여주가 힘들어할때 괜찮냐 물어보고 괜찮게해줄거라는거 넘 좋앗음 ㅠ
좋았던 부분 꽤 있는데 표시를 안하면서 읽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