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막고 죽을뻔했을때 브리사 엉엉 우는거 너무 슬펐어ㅠㅠ 브리사가 저정도로 감정 표현하는것도 처음이었고 내색하진 않았지만 오빠가 주는 사랑 모두 애틋하게 여기던게 브리사였는데 진짜 마음이 무너졌다는게 글로 느껴져서ㅇㅇㅠㅠ
그래서 알피 봉인되어 있던 시간동안 영지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사람도 안 만나고 이랬던거 넘 슬펐음 브리사 시간도 멈춰있었던게 느껴져서
그래서 알피 봉인되어 있던 시간동안 영지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사람도 안 만나고 이랬던거 넘 슬펐음 브리사 시간도 멈춰있었던게 느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