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처음엔 육아물인가 했지만 그냥 여주가 능력자였고 거기에 오빠랑 합이 잘 맞아들어가면서 서로 구원하는 서사가 재밌더라알피가 브리브리의 심연을 치유해나가는 과정도 너무 좋았음 사랑받고싶었던 어린 브리사의 마음을 치유해주는게 알피여서 더 좋았던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