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이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겪어야하는 실패와 고난이 마음 아프면서도 그것마저도 극복하고 통일 대업을 이루는 미래가 확정되어있다는게 너무 한편의 영웅서사 같아서 흥미롭고 뽕참ㅋㅋㅋㅋㅋㅋㅋ
알렉이 기사가 될 수 있게 많은 편을 만들 수 있게 헌신하는 시릴도 너무 좋다...
전편 2세물이 아니라 그냥 얘네 자체만으로도 좋음
처음 봤을때는 이렇게까지 다음편을 기다리게 될줄은 몰랐는데 원작도 없어서 더 애타고 궁금한 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