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금씩 나오는데 아휴.. 절절하다ㅠㅠ
7년동안 꽁냥꽁냥 썸탔었네...ㅋㅋㅋㅋ큐ㅠㅠㅠㅠ
지금까지 나온 것만 보면 뭐...
일단 옷 골라주기 초반에 나왔꼬...ㅋㅋㅋ
비오는데 꼬장부리다 독감 걸린 탈리아 옆에서 독서
술먹고 나무 위에 올라간 탈리아 신발 신겨주고 안아주기ㅋㅋ
노을데이트, 꽃으로 장난치는데 자는척해주기
꼴랑 이것 뿐이지만 이것만 봐도 그저 절절함 흑흑ㅠㅠㅠ
나중에 바르카스 늑대에서 벗어나서 인간으로 돌아오면
탈리아 가만 놔두지 않을 듯ㅋㅋ 물고빨고 아주 주머니에 넣고 다닐 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