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아 방에서 이교도 물건 나왔던 거..
직물 문양 짜는데 참조할 일종의 디자인 레퍼런스 아니었을까 싶다
직물 사업 비밀로 하고 있었으니 그 성격에 더더욱 말 못하지 않았을까 싶음
작업하던 하녀들까지 이교도로 몰릴 위험도 있었고,..
이교도 모임에 나갔다는 것도 루카스랑 같이 갔던
그 동부 전통 춤인가 뭔가 보고 있었다는거 아닐까 싶고...
그리고 늑구카스는 애가 뭔가 점점 더 행동이 개..스러워지는 것이
어릴 때는 점잖다가 점점 카펫도 뜯고 본성 제어하기가 힘들어 지는 것 같은데
아직 언급은 안 됐지만 바르카스의 인간성?이 점점 희미해지는 것 같음ㅠㅠ
인간인 자신이랑 자꾸 분리해서 지칭하는 것도 그렇고....
암튼 탈리아 일 시작하며서부터 슬슬 재밌어진다!! 역시 일하는 k-여주가 매력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