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랑 작가이름을 도통 모르겠어 일단 표지가 특이했는데
맑고 푸른 물 배경에
금발 혹은 회갈색 머리의 남주가 위를 올려다 보는 (독자 시점에서는 얼빡인)
그런데 얼굴이 뒤집혀있는(?) 눈코입 순서가 아니라 입코눈 순서로 보이는(?)
표정은 약간 웃음을 띈. 추정컨데 예쁜 도라이가 아닌지
내용은 안 읽어봐서 전혀 몰라
여기저기서 재밌더란 리뷰랑 표지를 봤었고
나름 그 시기의 화제작이 아니었나 싶음.
시기는 한 이삼년 전이었던 것 같아
챗지피티랑 스무고개했는데 걔가 도통 찾아오지를 못해 집단지성이 필요하드아!
도와줘 영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