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구르고 뭐 그런 건 크게 상관없다?
그냥 마음 아프고 속상하고 슬프고 그렇긴 하지만 절대 못보겠다 이런 건 아님
여주 마음 아프게 한 남주 안 구르고 후회도 안 하고 끝나고 이런 것도 그냥 이 나쁜 놈아 ㅡㅡ 하지만 그래도 볼 수 있음
근데 사랑이 없어 보이는 거 그것만은 참을 수 없어
여주야 남자보는 눈 없는 거 다 괜찮은데 최소한 너 좋다는 애는 만나야지!!!
이런 마음
여주엄마는 절대 아니고 여주이모도 아닌 거 같고 여주고모 정도가 적당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