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섭컾이라 하기도 애매해서 힘듬 ㅅㅂ
이로운 외전에서 ㅈㄴㅈㄴ 멋있네 아;; 오만한 천재과인줄 알았는데 사실 팀을 위해서 누구보다 헌신하고 노력하는거 미쳣나 한새슬도 마냥 여린 힐러가 아닌 결핍때문에 속에 분노를 눌러담고 있던게 입체감있었음 게다가 마법 중에 낙뢰마법 젤 좋아하는데 진짜 낙뢰쓴거 ㄹㅈㄷ
외전보면서 파티 끌려갈뻔한 한새슬 구해준거에서 1차로 심장뛰고 인젠컵 우승하고 파트너 땅땅 포옹했을때 그냥 정신잃음 이 서사를 여기까지만 보고 끝내야 한다고? 물론 여기서 끝내는게 아름다울수 있겠지만 난 둘이 사적에서 대화하는거라도 보고싶어 돌겟다
껄렁한 외관, 사투리씀, 천재, 새장에서 여자 꺼내줌, 여자로 인해 비로소 환하게 웃게된 남자X여리고 부드러운 미인, 클래식 음악 집안 막내딸, 그러나 집안에서 부족한 재능과 사고로 소외됨, 속에 울분이 가득했으나 새상에 갇혀 무기력했던 여자
캐디나 설정 너무 기가막힌데 진짜 이대로 보내줘야한다고? 작가님 제발 외전 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