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차레가 사냥제에 자작극 꾸민 것 까지 읽음
여기까지 읽었는데도 체차레가 아일린을 왜 그렇게까지 사랑하는지 잘 납득이 안가서
1회차 삶? 전쟁 나가고 그 사이 아일린이 죽잖아. 근데 이 전쟁 나갈때 죽으면 어쩔 수 없지 마인드로 나가던데, 몬가 아일린에 대한 큰 마음이 있지 않아보이거든? 근데 갑자기 아일린이 죽고 눈이 돌았다?
어릴때부터 황성에서 만났다는 건 알겠음
근데 나이 차이를 생각하면 그때 좋아하는 감정은 아닐테고 성인이 되고서 사랑에 빠질 계기가 있었던 건지 그런 에피가 나오는 지 궁금해...
아일린의 감정선은 충분히 납득 되거든
또 차체레가 넘사 권력에 회귀까지 했으니 사건이 일어나도 별 긴장감이 안드는데 뒤에 좀 그럴듯한 빌런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