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신 나의 악연에게 읽고 있는데 재미있다 (약ㅅㅍ 일수도 있음)
무명의 더쿠
|
10:34 |
조회 수 60
글이 진짜 ㄹㅇ 1개도 안 나와서 써봄
주된 키워드라고 하면 선결혼 후연애?(내가 보기에는 원래 서로 좋아했는데 지들만 몰랐던 거 같음), 다정남 까칠녀, 혐관
비슷한 가문, 같은 아카데미 라이벌(수석 차석), 둘 다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정반대의 능력임
이런 사이였는데 어찌어찌 결혼을 하면서 사건을 겪고 해결하면서 어케어케 사랑하게 되는 것 같아
아직 중간 정도까지 봐서 결말은 모르겠지만
그냥 이 흐름이라면 꽉 닫힌 해피엔딩일 것 같은 느낌
근데 제목처럼 남주는 지짜 착하고 다정한데 여주가 질투, 열등감으로 배배 꼬여서 혐관된 거고
아 말을 좀 하라고 이 답답아 상태라 이런 내용 불호면 읽기 힘들 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