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 바르카스는 계속 티내고 있었음
탈리아에 대한 특별한 태도
결혼결정부터 탈리아 의사 존중해주는거 부터가..이미
아일라는 걍 해야하니까 하나보다 이런식인것 같은데
탈리아랑은 탈리아가 원하면 하겠다고 하는것 부터가..
순례길에서 다치고 나서부터 자기 침상에데려가고
황제 앞에가기 전에도 계속 안고다니고 주변 사람들 반응보면 엄청 특별한 일이었던것 같고
아직 나오지는 않았는데 아일라랑 파혼도 적극적이었을것 같음
거절할수 있는데도 본인은 이미 받아들이고 탈리아 의사 물어 본거 잖어
(황제명 전에 이미 본인이 마음을 정했을지도 모르겠고. 가레스 반응보면 배신이라고 분노 하는거 보면 황제 명으로만 파혼 한게 아닌것 같은 느낌)
탈리아가 약에 취해서 바르카스 방 찾아 갔을때도 자기 방으로 데려오고 침대에 앉혀놓고 이런거 보면 너무나 사랑 그 자체 같아서...
결혼식때도 쌍둥이들이랑 바로 선긋고 탈리아랑 자기를 ‘우리’라고 묶은것하며
탈리아도 바르카스가 손길이 너무 부드럽고 말투도 다정해서 이상해하는거 보면 확실히 태도가 결혼결정되고 부터는 거침없었던것 같음
일주일이 너무 길다 ㅜㅜ 잊들 달리는 영애들 같이 얘기하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