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줍 남주 고백이 얼마나 절절했는지 이런식으로 알게될줄이야 https://theqoo.net/romancefantasy/4212546800 무명의 더쿠 | 00:32 | 조회 수 94 아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노인도 얼굴 붉힐만큼이라는 표현 정말 상상도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