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빌&퀜틴 타란티노 빅빅팬인 나영애(영애라서 품위 지키는 중) (요새 킬빌 재개봉 시즌이었거등…)
듣다가 새삼 Bang bang 가사는 대체 누가 어떻게 지은거지 하고 검색 추적해봤는데
정보가 앖더라
(Cher_셰어라는 과거 미국 팝스타 원곡이라는것만 알게되었고 여전히 원곡 작곡작사가 정보는 안나왔어, 그런걸 남기던 시절이 아니었나봐…)
아래는 bang bang 가사
I was five and he were six
난 다섯 살이고 그는 여섯 살이였어요.
We rode on horses made of sticks
우린 목마를 탔지요.
he wore black and i wore white
그는 검은 색 나는 흰 색
he would always win the fight
언제나 그는 싸움에서 이겼어요.
Bang bang, he shot me down
뱅~ 뱅, 그는 나를 쐈어요.
Bang bang, I hit the ground
뱅~ 뱅 , 땅에 쓰러졌어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 뱅, 소리가 끔찍했지요.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뱅~ 뱅, 내 사랑이 나를 쐈어요.
Seasons came and changed the time
계절이 바뀌고 세월이 흐르고
when I grew up, I called him mine
나도 자랐어요 난 그의 사람으로 불렸지요.
he would always laugh and say
늘 그는 웃으면서 묻곤 했어요
"Remember when we used to play"
'기억나니? 우리가 놀던 그때 말이야.'
Bang bang, I shot you down
뱅~ 뱅, 나는 당신를 쐈어요.
Bang bang, you hit the ground
뱅~ 뱅, 당신은 땅에 쓰러졌지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 뱅, 소리가 끔찍했지요.
Bang bang, I used to shoot you down
뱅~뱅, 나는 당신을 쐈었어요.
Music played and all people sang
음악이 흐르고, 모든 사람들이 노래해요.
Just for me the church bells rang
교회 종소리는 나를 위해 울렸어요.
Now he's gone I don't know why
그는 이제 떠나버렸어요. 나는 이유를 알 수 없어요.
untill these days Sometimes I cry
지금까지도 가끔 울어요
he didn't even say goodbye
그는 내게 잘 지내라란 말도 안했거든요
he didn't take the time to lie
핑계조차 없이 떠나가버렸어요.
Bang bang, he shot me down
뱅~ 뱅, 그는 나를 쐈어요.
Bang bang, I hit the ground
뱅~ 뱅 , 땅에 쓰러졌어요.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 뱅, 소리가 끔찍했지요.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뱅~ 뱅, 내 사랑이 나를 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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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오역과 오타 엉망 블로그도 너무 많아서 새로운 곳에서 퍼왔는데
것도 별로 전달이 안되는듯. 아쉽다
다만 이 가사의 설정을 (소꿉친구 혐관+복수물 - 사실 노래는 복수까진
아니고 미스테리물이지만 ㅋㅋㅋ) 말아주면 좋겠다 생각들어서
떠들어봤다오
여기에 킬빌 서사 좋아하는 + 퀜틴팬이 댓 달아주면 난 좋아서 울면서 답할겡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