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보고 웹소 넘어갔는데 오랜만에 글태기 깨줘서 한 300화까지 쉬지않고 달림
근데 점점 동료들 위기에 빠침->티에가 구해줄게!!->역시 우리 티에!!
이루트 반복하다보니 슬슬 노잼이라 하차 댓에도 지적하던데 아이의 대단함을 살리기위해 어른들을 특히 대륙의 손꼽히는 강자나 랭킹 1위 이런 사람들 너무 바보로 만듬
그래도 다 밝혀지고 아빠찾고 엄마찾을때까진 진짜 재밌었음
아이가 찐 아이라서 애기어도 마냥 귀엽고 k-유교 아이에다가 작가가 진짜 아이 귀여운건 정말 잘살림 추천하라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