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이 그 바르카스 남주 동생 물었다 소식 들은거까지 보고 하차했어
(칸이 죽은거는 알어 커뮤에서 스포로 봄)
스토리 진전도 없고 답답해서 좀 시원시원하게 진행이 되면 보려고..
그와중에 작가는 또 휴재했어서 욕먹더라 ㅉ..ㅋ..
요새 뭐 진전은 있어? 아직도 답답인가?ㅋㅋ
세네비어나 쌍둥이들 특히 아일라 너무 뭐 없어서 궁금하긴 한데..
에휴 보고 있음 짜증나고 안 보면 또 궁금하고...
이래서 다들 연재는 손대는 거 아니라고 하는구나 싶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