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가의 불청객들 다 봤당~! 하 오랜만에 찌통 개심하게 느껴서 너무 만족스러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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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
조회 수 281
베네딕트? 쓰레기는 맞지만 내기준 재활용 쌉가능이라 괜찮음. 업보도 니가 ㅈㄴ 빈다면 용인가능한 수준이라 ㄱㅊ 일단 라니아가 너무 그를 사랑하고 후회를 너무 맛있게 말아줌ㅎ 기억 되찾고 을을을 그 자체라 너무 좋았음 후회포인트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이대로 나 버리면 어떻게 하냐는 두려움 속에서 벌벌 떠는건데 취향존 스트라이크했음. 후회하는 놈들 중에 내가 이만하면 받아주겠지 이런 마인드가 기저에 깔려서 업보파트 개재밌게 보다가 후회파트에서 ㄹㅇ 정떨어져서 하차할 때 있는데 이 친구 애정결핍 그자체라 저자세 ㅈㄴ 맘에 들었습니다요
초반부에 라니아랑 베네딕트 둘 다 아니 말을 왜저렇게 해 제발 애들아아아아아아악 하다가 아니 베니 이 썩을놈의 새키....근데 라니아 찌통 개맛있네 어케 구를거임???) 하다가 잘 굴러서 ㅈㄴ 만족스러웠음 길어서 고구마 구간 진짜 각오하고 봤더니 생?각?보다 기억 빨리 되찾음. 나 진짜 140화에 찾는 것도 각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ㅅㅂ 웨스터 대령이 죽을 때까지 라니아 못마땅해한 거 개빡침;;; 난 죽기 전에 풀고 갈 줄 알았는데 우편으로 갈 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