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황제의 마음을 빼앗겠습니다
엄마가 이 로판을 보시고 눈물 흘릴 정도로 재밌게 보셨대
본 계기는 무슨 앱 광고...?같은데 나오셨다고
그래서 다른 거 찾으시는데 혹시 추천해줄 수 있을까...?
난 웹툰만 봤지 웹소를 본 적이 없고 그마저도 로맨스는 안 보는 편이라 아는 게 없어서 도움구하러 왔어
리디에서 보여드릴 거야!
후반부 주인공들 행복할 때 반전이 찾아오는 게 너무 절절하고 재밌으셨대
여주도 불쌍하고 남주도 막 호감도 쌓는 게 보이고 그러셨고
그리고 서양풍이 좋으시다는데 저거 외엔 본 적이 없으셔서 이외엔 취향을 알 수가 없다.....
지금 3일째 재밌었다고 얘기하시는데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뭐라도 더 보여드려야할 거 같아서ㅋㅋㅋ
+2025 선거 보고 왔는데
릴리에타의 귀환/ 왜 이제 와서 이래
이거 입문자가 보기에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