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후보 많은 다각관계라는 점은 다른 작품에서도 많이 봤지만 유독 인법은 과유불급이라는 생각을 하게됨
중학교때부터 은근히 삼각관계인데 고등학교때 한명 더 추가된 상태에서 첫사랑이라고 생각했던 옆집오빠와 사귀는거..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여주가 어장관리하는거로 보였음
다른 다각관계 작품의 여주들은 일편단심이거나 아니면 그 누구에게도 여지를 주지 않아서 비교적 보기 불편하지 않았는데
인법 여주는 너무 우유부단해서인지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