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할아버지가 코제트 엄마한테 누명? 씌우고 살해하려고 암살자 부르고 애까지 죽은거 직접 확인햇단 부분까지 보니까
여주한테 정당성이 좀 떨어지게 되는거 같아서 설정이 좀 아쉽
당연히 여주가 잘못한건 없지만 할애비가 한짓이 좀 ㅠ 여주는 공녀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걱정없이 잘살아온게 잇잖아 ㅠ
복수극인데 갑자기 좀 푸쉭되는 느낌임 ㅠ 걍 여주가 할아버지 대신 업보 받은 느낌이라
내가 전 부인이었으면 남편애까지 이미 임신햇는데 누명써서 쫒겨나고 입막음 당해 죽을거 알아서 도망가다가 산속에서 애낳다가 내 애도 죽고 나도 억울하게 죽었으면 여주네 집안 저주햇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