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좋았지만 갈수록 실망하는거야 여럿 있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그냥 잊어버릴 수 있었는데
몇년이 지나도 잊지 못한채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못하는게 하나 있음
로설인데도 설레는건 손에 꼽을정도만큼 별로 없지만 캐릭터 자체는 매력있는데 로맨스 서사는 또 어느순간 좋아한다는 전개인데다 애정촌엔딩...
하필이면 용두사미를 봐버려서 이 고생이야
몇년이 지나도 잊지 못한채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못하는게 하나 있음
로설인데도 설레는건 손에 꼽을정도만큼 별로 없지만 캐릭터 자체는 매력있는데 로맨스 서사는 또 어느순간 좋아한다는 전개인데다 애정촌엔딩...
하필이면 용두사미를 봐버려서 이 고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