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함...
기록을 안해둬서 어떤 작품인지 기억이 안나는데ㅜ 몇년전쯤에 읽은 작품에서 여주한텐 아직도 상처고 흉터처럼 남은걸 남주가 앞으로 잘하고 서로 잘 극복해가면서 살아야한다는 식으로 서술된게 있었는데 그게 내취향이었나봐 다른건 다 까먹어도 오래 기억이 나더라
기록을 안해둬서 어떤 작품인지 기억이 안나는데ㅜ 몇년전쯤에 읽은 작품에서 여주한텐 아직도 상처고 흉터처럼 남은걸 남주가 앞으로 잘하고 서로 잘 극복해가면서 살아야한다는 식으로 서술된게 있었는데 그게 내취향이었나봐 다른건 다 까먹어도 오래 기억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