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나 자신이 강압적 관계에 깊생 안한게 맞다고 생각해서 그냥 가만히 보고 있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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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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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솔체나 김수지작들은 나도 재밌게 보고 앓긴 했지만 강압적 관계는 맞으니까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로 하자 생각하기도 했고
무슨 말만하면 싸불 쩔어서 그냥 아무말 안해야겠다 하고 말았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이런 상황 계속되면 그냥 롶방은 그냥 안와야겠다 이생각함
근데 오늘 페레니케 발작때부터 느낌
그리고 옆방가서 통제광짓거리하다가 쳐맞은거 보고...
아 얘네는 그냥 인기작가면 다 패고 싶은거구나하고 깨달음
그리고 덬들이 ㄱㄱ이라는 단어 계속 반복해서 쓰는 거도 피해자한테 트리거 유발된다는거 보고 <이것도 나도 불편했지만 차마 말 못하고 있었음
진짜... 앞으로 얘네 나타나면 무조건 패야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