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요지는 모든 사람이 영업글도 아닌 앓는 글에 주의사항을 다 적을 순 없으니 예민하면 직접 찾아봐야한다~ 였는데
강간물 패는게 왜 예민한거냐
이런 게 뇌가 강간에 절여졌다는거다
입문자들이 그런걸 왜 찾아봐야되냐
특히 자기 강간 피해자라면서 너(원덬)같은 애들이 생각없이 적은 글보고 작품 읽었다가 역겨웠고 로판이 무서웠다고 구구절절 한풀이해서 도망갔다 왔는데
한참 나갔다와도 내 글 저격하면서 욕하는 글 마주쳐서 더쿠 자체를 잘 안옴
진짜 너무 스트레스였어 ㅠㅠ
그렇게 트리거 예민하면 핸드폰 뒤에 사람있다는 것좀 알아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