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야 노맨스 미표기로 키워드 사기당한 경우가 많아서 억울했겠구나 싶은데 최근엔 정말 표기도 거의 다 잘하고 있는편이고 플랫폼들도 노맨스를 영업키워드로 밀어
이미 로판에는 육아물처럼 로맨스가 주가 아닌 작품들도 상당하고 (판타지 직업물처럼) 여러종류의 작품들이 있는건데 단지 다른 장르로 가라는 이유가 내가 안보기 때문이라면 그건 좀 상처받아... 그리고 실제로 로판에 여주판 독자들도 많으니까 그게 로판으로 런칭되는거도 맞아
이미 로판에는 육아물처럼 로맨스가 주가 아닌 작품들도 상당하고 (판타지 직업물처럼) 여러종류의 작품들이 있는건데 단지 다른 장르로 가라는 이유가 내가 안보기 때문이라면 그건 좀 상처받아... 그리고 실제로 로판에 여주판 독자들도 많으니까 그게 로판으로 런칭되는거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