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은 드글드글해서 말은 자꾸 얹는데 세종이나 문종이 조금만 불쾌해해도 바로 깨갱하는 거 하남자 같아한 두 마디에 쫄거면 아예 시작을 말던가..근데 실제로 형 살아있을 때는 납작 엎드려있었다고 하니..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