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족 성추행 피해자라 근친 짭근물 보면 트리거 눌려서 피해다님
강간 전까지 갔었기 때문에 당연히 강간물에도 트리거 눌림
근친 짭근은 미리 말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피해다니기 쉬웠거든? 심지어 이 방이 아니더라도 연재작이나 단행 댓글에 독자들이 친절하게 근친요소 있다고 경고해주기도 함
근데 유독!! 강간물만 절대 미리 얘기 해주질 않음.. 진짜 왜 그러는거야?
가끔 힘들때는 현실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듣는것도 힘들어서 뉴스도 피해다닐때도 있는데 내가 왜 현실 도피하려고 온 로맨스판타지물에서 강간장면을 봐야하는건데ㅠㅠ 진짜 괴롭다고ㅠㅠ
제발 강간을 강간이라고 인정하고 표기좀 해주라고..